박해 · 2026년 10월 22일
신부가 미사 중 십자가에 맞아 사망한 사건 조사 시작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으로, 53세의 신부가 미사 중에 큰 십자가에 맞아 사망했다. 사건은 토요일 저녁 미사 중 발생했으며, 십자가가 벽에서 떨어져 제대에 서 있던 신부에게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과야킬 대주교청은 신부가 성체 성사회 소속이며, 해당 교회에서 주임 신부로 활동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되고 있었고, 사고 당시 상황이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