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교회 · 2026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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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는 이에게 더 높은 것을 향하라 부름
한 사람이 군중 중에서 예수님께 외쳐 말씀하셨다. "선생님, 내 형제에게 우리의 유산을 나누어 달라고 하소서." 그러나 예수님은 이 물질적 문제를 중재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모든 형제의 형제이시시고, 삶의 충만을 향하사 우리를 부르시니, 죽음과 과거의 유산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셨다. 예수님은 형제 간의 관계를 유지하려는 사람의 마음을 달래 주시며, 하나의 비유를 통해 사람들을 높이 올리실 방법을 제시하셨다.
그 비유 속의 사람은 자신의 창고를 더 넓게 만들려 앞으로도 더 많은 것을 쌓아 올리려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사람의 생각이 너무 땅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셨다. "너는 어제 밤에 네 생을 되찾을 것이요, 네가 쌓아 올린 것이 누구의 것이냐"는 말씀을 하시며, 사람들은 자신의 삶의 부를 하늘의 넓은 공간에 두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신다.
예수님의 길은 탐욕스럽고 독점적인 축적의 길이 아니라, 썩지 않는 하나님의 친구를 얻고 나누는 길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이것이 형제들 간의 진정한 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