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사상 · 2026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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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카르도소의 노래와 기도: "사명의 영"
예수는 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남자가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그는 첫째 아들에게 가서 오늘 포도원에서 일하라고 말했다. 아들은 ‘하고 싶지 않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나중에 그는 생각하고 마음을 바꾸어 갔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같은 말을 했고, 그 아들은 ‘예, 아버지, 가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그는 가지 않았다. 두 아들 중 누구가 아버지의 뜻을 이루었느냐고 예수는 물으셨다. 그들은 첫째 아들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예수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