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교회 · 2026년 10월 27일
라이버티 대학교 행사에서 헬펜바인, 기독교인의 무관심을 미국 최대의 위협으로 경고
라이언 헬펜바인은 기독교인들의 무관심이 미국의 미래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경고하며, 신자들이 성경적 진리를 위해 서서 국가가 구원받을 수 없다는 믿음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태도가 미국이 직면한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라이버티 대학교의 스탠딩 포 프리덤 센터 집행이사인 헬펜바인은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서 열린 대학교의 프리덤 언센서드 행사 개회사에서 이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 행사는 금요일인 10월 23일에 열렸으며, 처치리더스 대표가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헬펜바인은 미국이 지구상에서 자유의 마지막 큰 희망이며 구원할 가치가 있다고 참석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Z세대를 향해 문화적 비관주의에 굴복하기보다 신앙, 용기, 책임을 받아들이도록 도전했습니다.
헬펜바인은 자신의 역할이 누구를 비난하거나 손가락질을 하는 곳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참석자들이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신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큰 절망의 시기에 더 큰 기회가 존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설 내내 헬펜바인은 서구 문명에 대한 네 가지 주요 위협으로 세속주의, 세계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이슬람의 부상을 지목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독교인들이 문화적 문제에 맞서지 않으려는 의지가 동등하게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큰 위험이 앞서 언급된 위협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의 무관심이라고 명시했습니다. 헬펜바인은 기독교 교회의 상당 부분이 자기 이익에 사로잡혀 있으며, 정치적 경계를 넘고 공공 영역에서 도덕적 및 신학적 위기에 대해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이러한 태도가 국가의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헬펜바인 외에도 에리카 커크, 루카스 마일스, 베니 존슨, 라이일리 게인즈, 이자벨 브라운, 셰인 위닝스, 닉 프레이트스, 벤 카슨, 빌 페데레 등 여러 연사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미국의 자유와 기독교적 가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헬펜바인의 경고는 기독교인들이 현재의 문화적 흐름에 대해 수동적인 태도를 유지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라이버티 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독교인들에게 사회적 및 정치적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헬펜바인은 기독교인들이 공공 영역에서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국가의 도덕적 기반이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바탕으로 사회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논의는 기독교인들에게 현재의 상황에 대해 성찰하고 행동할 것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헬펜바인의 연설을 통해 기독교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헬펜바인은 기독교인들이 단순히 개인적인 신앙 생활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회 전체의 변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기독교인들이 문화적 위기에 맞서기 위해 단결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메시지는 기독교인들에게 현재의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라이버티 대학교의 이번 행사는 기독교인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였습니다. 헬펜바인의 경고는 기독교인들이 무관심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기독교인들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논의는 기독교인들에게 현재의 상황에 대해 성찰하고 행동할 것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